한국걸스카우트 총재를 역임한 변주선 행정원장은 1998년 아태의장직을 시작하면서부터 세계 소녀들의 국제적 지도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공로상을 수상했다.
공로상은 아태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수고를 인정해 개인에게 수여하는 세계걸스카우트연맹 아태지역의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