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파티마병원은 2일 오후 5시 30분 동관 로비에서 개원 5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사진]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 및 모범직원 표창, 승진자 및 신임 진료과장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장증태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현재의 대구파티마병원은 57년간 수많은 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뤄진 결과”라면서 “앞으로 대장항문센터 개소, 첨단 의료장비 도입, 진료공간의 현대화 등 다양한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가장 우선되는 것은 의료기관 본연의 역할인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파티마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