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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박문서)이 최근 ‘신뢰받는 의사의 하이터치 커뮤니케이션’이란 주제로 커뮤니케이션 특강을 개최했다.
긍정의 언어로 만드는 아름다운 병원‘이라는 슬로건 하에 2013년 CS활동을 펼치고 있는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의사의 진료 커뮤니케이션 향상이 내 · 외부 커뮤니케이션의 향상의 첫 걸음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번 강의를 진행한 B&S커뮤니케이션즈 임소라 대표는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경희의료원 등에서 500여 명의 의사를 대상으로 진료 면담 컨설팅을 진행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2011년부터 진료과 컨퍼런스를 직접 찾아다니며 의료진에게 필수적인 응대내용을 실제 민원사례와 함께 교육하는 SIS(Step-in-Staffs,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의 의료진 방문 교육 의지를 담은 신조어)를 진행하고 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박문서 원장은 “이번 특강을 계기로 환자의 말을 경청하고 공감하며 치료하는 전인적인 의술을 시행할 수 있도록 많은 의료진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