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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회장 윤해영)는 오는 10월 2일 노인을 위한 자선 콘서트를 개최한다.
대한노인회 등의 후원으로 진행될 콘서트에는 7080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 뜻 깊은 의미와 더불어 재미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콘서트에는 노인 및 요양병원 임직원 약 500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수익금 전액은 도움이 절실한 노인들에게 전달된다.
윤해영 회장은 “요양병원협회는 노인을 위한 활동에 언제든 나설 준비가 돼 있다”며 “이번 콘서트 역시 진정 노인을 위한 행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