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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튼튼병원(대표원장 정범영)이 최근 의사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해 일일 의사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사진] 체험 행사는 중학교 1학년과 3학년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미래 직업에 대한 꿈을 심어주고 올바른 직업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의료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더불어 의사로서 갖춰야 할 윤리 의식 및 올바른 직업관을 설명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영상의학과, 소아청소년과, 뇌신경센터 등 6개 진료과를 중심으로 전문 의료진과 함께 의료 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정범영 원장은 “이번 행사로 의사를 꿈꾸는 아이들이 그 길로 성장해 나가는데 실질적인 지침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