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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성심병원(병원장 정기석)은 최근 신입 간호사 격려잔치를 열었다.
이번 격려잔치는 병원생활 3개월을 갓 넘긴 신입 간호사를 위한 백일잔치와 작년 입사해 1년간 잘 적응해 온 간호사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차원서 마련됐다.
이번에 열린 백일축제는 ‘백일이 고비’라는 말처럼 병원 현장에서 성공적인 적응을 위해 애쓰고 있는 46명의 간호사와 동료간호사가 함께 자리했다.
또 첫 돌잔치는 입사한 지 1년이 넘은 66명의 간호사가 참석해 그동안의 생활이 담긴 동영상 시청, 신입간호사 소감 발표, 수간호사 덕담 나누기, 선물 수여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종란 간호부장은 “신입 간호사들의 사기 증진과 의욕고취를 통한 활기찬 근무환경을 조성해 선후배 동료 간호사 간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 간호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고 근무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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