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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산의학회가 오는 20일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 치료센터 설립을 위한 공청회를 건국대학교병원 4층 국제회의실에서 연다.
대한주산의학회 김민희 회장(건국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10시 10분부터 열리는 ‘고위험 산모 신생아 통합 치료센터 정책방향’ 시간에는 보건복지부 김기남 공공의료 과장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10시 40분부터 11시 10분까지는 김윤하 전남의대 산부인과 교수가 ‘고위험 산모 신생아 통합 치료센터 설립에 관한 방향’에 대한 주제를 발표하며, 11시 10분부터 12시까지는 질의응답과 함께 토론이 이어진다.
패널에는 대한주산의학회 이근영 TFT위원장(한림의대 산부인과), 강동경희대병원 배종우 소아청소년과 교수, 가천의대 임종수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참여한다.
문의사항은 대한주산의학회(전화 02-575-3431, 02-2030-7748)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