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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대표이사 김창균)이 초대형 블록버스터 글리벡의 특허만료에 따라, 자사원료합성 제품인 만성 골수성 백혈병치료제 '뉴티닙(성분명: 이매티닙 메실산염)'을 출시했다.[제품 사진]
신풍제약 관계자는 "뉴티닙은 Kit, Abl, Brc-Abl, PDGFR과 같은 Protein-tyrosine kinase를 선택적으로 억제함으로써 암세포뿐만 아니라 Bcr-Abl 양성 세포군의 증식을 막고 apoptosis를 유도한다"고 밝혔다.
그는 "뉴티닙은 필라델피아 chromosome 또는 bcr-abl 양성(positive)인 가속기(accelerated phase), 급성기(blast crisis) 그리고 만성기(chronic phase)에 있는 만성 골수성 백혈병(CML)의 치료에 안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신풍제약은 자체 원료합성으로 출시된 뉴티닙이 기존 제제들에 비해 약효 및 부작용 면에서 우월성이 인정되고 있는 만큼, 주요품목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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