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은 16일 "황인택 원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의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4년 31판에 이름을 올린다"고 밝혔다.
황 원장은 고주파열을 이용해 자궁근종을 치료하는 '질식 고주파 자궁근종 용해술' 등을 대전·충남지역에서 처음으로 도입해 환자의 흉터 최소화는 물론 생존율을 높였다.
또한 자궁경부암, 난소암과 같은 부인암 분야 최다 수술기록을 보유하는 등 부인암 분야에서 명의로 손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