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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지난 10~12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Interphex JAPAN 2013'에 참가해 전시부스를 열고 첨단 항암·항생제 생산설비와 원료 및 완제품을 홍보했다.
최근 선진국에서는 품질과 안정성을 위해 항암제와 항생제 등에 대한 분리 독립 생산을 의무화하고 있어, 일동제약의 세포독성 항암제 및 세파계 항생제의 독립된 전용 생산시설이 해외 업체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는 전언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바이오 테라피, 미용 등 최신 헬스케어 동향에 맞춰 유산균제제, 히알루론산 등과 관련한 일동제약의 특허기술과 제품들 역시 좋은 평을 받았다”며 “우수한 설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위수탁사업 및 원료사업 등 해외 시장 개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