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0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건양대, 대전 관저캠퍼스→메디컬캠퍼스
보건의료 특성화 강화 명칭 변경
[ 2013년 07월 17일 11시 43분 ]

건양대학교는 대전 관저캠퍼스를 메디컬캠퍼스로 명칭을 바꾸고 보건의료 특성화 강화에 나선다.

 

건양대는 대전의 관저캠퍼스를 ‘대전 메디컬캠퍼스’로, 논산의 반야캠퍼스를 ‘논산 창의융합캠퍼스’로 각각 명칭을 바꾼다고 17일 밝혔다.

 

건양대가 기존 명칭을 변경한 것은 실용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발전계획 일환으로, 캠퍼스별 특성화가 잘 드러나는 것은 물론 집약된 교육 인프라 구축을 통해 맞춤형 실습·교육환경을 갖춰나간다는 복안이다.

 

이에 따라 대전 메디컬캠퍼스는 건양대병원과 연계한 생명공학 중심의 보건의료 계열 분야로 거듭나며, 특성화와 전문성 향상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메디컬캠퍼스에는 의과대학과 의과학대학 2개 단과대학으로 구성돼 있으며 10개 학과 2200여명이 재학하고 있다.

 

더욱이 여기에는 내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대학본부 기능과 첨단 도서관, 국제회의장, 강의실을 갖춘 본부동을 신축 중이다.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의 경우 재활복지교육대학, 의료공과대학, 창의융합대학, 과학기술융합대학, 글로벌경영대학, 군사경찰대학 등 6개 단과대학 31개학(부) 5900여명이 재학하고 있다.

 

특히 이 캠퍼스에는 올해 의료신소재학과와 융합디자인학과가 신설됐다. 의료신소재학과의 경우 생체 재료, 진단 및 치료소재, 의료용 접착 및 코팅제 등 의료신소재 산업을 연구·개발하는 전문인력 양성이 목표여서 부속병원과의 연계가 기대되고 있다.

 

김희수 총장은 “보건의료분야와 창의융합교육의 특성화된 대학으로 발전해나가고자 기업과 연계한 교육과정 개발, 학사운영 혁신, 교육환경 경쟁력 강화에 각 캠퍼스별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