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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18일 삼성서울병원에서 희귀난치병으로 투병중인 환아 6명에게 각각 치료비 500만원과 격려금 100만원 등 총 36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심사평가원 강윤구 원장, 삼성서울병원 송재훈 병원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모옥희 부장 등과 환자 강 모양(여 12세), 권 모군(남 4세), 김 모군(남 1세), 전 모군(남 5세), 홍 모군(남 1세), T양(여 4) 보호자가 참석했다. 심평원은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78명의 환우에게 11억5000여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