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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후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정창윤[사진]이 정호재란 이름으로 개명, 성공한 화장품 CEO로 변신했다.
가수 정창윤은 15년 전부터 “경제가 어렵거나 전쟁이 나도 여성의 화장품 사용은 지속된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라 국내 화장품 업계에 발을 들여 놓게 됐다. 현재 B&A코스메틱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B&A코스메틱은 화장품계에서 유명한 전문기업으로, 현재 프랑스 명품 화장품 꼴랑 리절타임의 한국지사와 이스라엘 명품 화장품인 안나로탄 한국지사 그리고 기능성 화장품인 VX26(브이엑스26)등 다양한 자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프랑스 명품 화장품 꼴랑은 몇 년 전 한 방송에서 인기 가수 이효리씨의 가방 속에 있는 꼴랑의 콜라겐젤이 공개되며 국내 유명세를 타게 된 브랜드다.
기능성 화장품으로 유명한 VX26은 국내 화장품 제조, 유통 전문회사인 B&A코스메틱에서 개발 생산하는 제품이다. 미백과 주름개선이 있는 기능성화장품으로 식약처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한편, 가수출신 정호재 B&A코스메틱 대표이사가 출연하는 방송은 오는 27일 한국경제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