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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직후 산모들의 가장 큰 걱정은 임신 전 몸매로 돌아가는 것이다. 출산 후 6개월이 지나면 임신 전 몸매로 돌아가지 못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임신부터 태교, 출산 전후 관리를 어떻게 해주느냐에 따라서 큰 몸매 차이가 날 수 있다.
피부관리 전문기업인 ㈜본 에스티스 한도숙 대표는 "출산 후에도 임신 전 몸매를 원한다면 출산 전, 식사량을 갑자기 늘리기보다 하루에 세 번 정도 골고루 영양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피부를 생각해 제철 과일과 야채 등 비타민을 고루 섭취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임신 4개월부터는 태아를 위한 철분제 섭취는 필수적이다. 임신 안정기로 들어서면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전신관리를 받으며 손발 저린 현상을 예방해주는 것이 좋다.임신 후에는 늘어난 몸무게와 함께 우울증, 스트레스를 쉽게 받을 수 있어 기에 더욱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본 에스티스는 임신 전 몸매로 돌아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시기인 줄산 직후 관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그 중 파이테라피 바이탈 휴 프로그램 등이 산모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출산 후 지치고 피로해진 신체 밸런스를 조절해 불필요한 군살 제거, 부종, 독소배출, 튼살, 잦은 수유로 인한 어깨결림 등을 빠른 시간 내 회복시켜 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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