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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중소병원협회 백성길 회장이 최근 협회 내 젊은 병원장 연구모임인 ‘중소병원 미래연구회’ 발전기금으로 1000만원을 쾌척했다.
‘중소병원 미래연구회’는 지난해 백성길 회장이 취임하면서 미래지향적인 중병협 발전 로드맵을 구상하고 정책제안 추진을 위해 결성한 싱크탱크다.
백성길 회장은 “산적한 현안을 답답하게 바라만 봐야 하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며 “중소병원 미래연구회의 추진성과를 높이기 위해 연구 발전기금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중소병원들이 중소기업에 준한 정부지원과 혜택, 보건의료계에서 독자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반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산출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백성길 회장은 지난해 9대 회장에 취임하면서도 협회 발전기금으로 1000만원을 쾌척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