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에게 지역 내 특1급 호텔인 JW메리어트 및 팔래스의 숙박료를 최대 58%까지 할인해준다고 23일 밝혓다.
구는 의료관광 홈페이지(medicaltour.gangnam.go.kr)에 객실 요금 인하 내용을 공지하고, 의료관광 사업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은 진료비를 저렴하게 받도록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호텔과의 업무 협약 체결식은 오는 24일 오후 3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