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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무좀치료제 라미실이 지난해 세계서 가장 많이 판매된 외용 항진균제로 확인됐다.
국제 시장조사기관인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조사한 결과, 외용 항진균제 시장은 신체와 손발톱 등에 나타나는 무좀, 백선, 사마귀에 바르는 치료제 시장을 포함한다.
영국, 스위스, 미국 등 전세계 95개국에서 판매 중인 라미실의 1위 판매 실적은 환자 사용 편의성을 고려해 제품군을 다각화한 기업의 노력이 시장에 반영된 결과다.
노바티스는 라미실 크림을 비롯해 라미실 외용액, 라미실 덤겔 등 무좀 부위와 사용 편의성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있으며 특히 '라미실 원스'의 경우 특허 받은 약물 전달 과정(Film Forming Solution) 기술을 통해 단 1회 적용만으로 무좀 치료를 가능케 했다.
라미실은 2011년 국내 시장에서도 외용 항진균제로는 최초로 100억 판매를 돌파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모습이다.
지난 2012년 닐슨 코리아에서 국내 주요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라미실은 타 브랜드 대비 만족도가 가장 우수했다.
특히 발가락 무좀 치료를 위해 라미실 원스의 경우 2~3주간 관리가 필요한 무좀치료의 번거로움을 단 1회 적용으로 편의성을 향상시킴으로써 80% 이상의 환자 만족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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