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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는 미숙아(이른둥이)를 지원하기 위해 자사 영유아 대표 백신 3종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나무' 캠페인을 29일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영유아 백신 삼총사인 아기 전용 폐렴구균 백신 '신플로릭스'와 로타장염 예방백신 '로타릭스', '인판릭스-IPV'가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이른둥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실질적 지원을 제공키 위해 마련됐다.
이번 기부캠페인에 동참하길 원하는 사람은 ‘GSK 사랑의 나무’ 웹사이트(http://vxlovetree.kr)에서 3개의 백신 나무 중 하나를 선택해 이른둥이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면 된다.
참여자들 댓글은 사랑의 나무에 열매처럼 열려 댓글이 많아질수록 기부금이 쌓이게 된다. 사랑의 나무에 열리는 댓글 1 개당 200원의 기부금이 조성된다.
회사 관계자는 "나무 별 쌓인 적립금은 아름다운재단의 이른둥이 지원사업인 '다솜이작은숨결살리기'를 통해 폐렴구균 질환 등에 취약한 이른둥이들의 입원 및 재활치료에 지원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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