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과 영동병원이 진료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30일 을지대병원 5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상호 진료협력을 통해 국민 보건 향상에 힘쓰기로 합의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공통 연구분야 협력과 지원 ▶의료정보 공유 ▶진료의뢰를 통한 각종시설 및 장비 상호이용 ▶환자의뢰 및 환자회송 ▶양 기관 직원 및 직계 가족 감면혜택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