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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작업치료사협회는 지난 1일부터 노인 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이수를 위한 사회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다. 협회는 이번 봉사에 노인 운전자의 인지·지각검사와 평가 업무를 수행한다.
경찰청은 고령 운전자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작업치료사협회와 국립재활원, 금융감독원, 도로교통공단 등 4개 기관과 협업해 교육사업을 진행키로 했다.
8월 1일부터 65세 이상 노인 운전자가 총 3시간의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하면 자동차보험료 5%를 할인받는다.
교통안전교육은 인지지각검사와 운전성향분석, 안전운전 기법 등 3시간으로 이뤄지며 전국 도로교통공단 시도지부에서 시행한다.
교육접수는 도로교통공단 콜센터(1577-1120)와 도로교통공단 시도지부에서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인지지각검사에 합격한 교육이수증은 2년간 1회에 한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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