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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이 활명수의 옥외광고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한다. 올해 TV-CF에 등장했던 삼각김밥과 햄버거가 등장해 캠페인 스토리를 이어간다.
이번 캠페인은 ‘빠른 소화엔 활명수’라는 주제로 어떤 음식이든 활명수를 만나면 빠르게 소화된다는 의미로 광고를 진행한다.
음식들의 머리 위에 까스활명수-큐의 기포들이 모여 만들어진 ‘천사링’을 얹어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다.
활명수의 옥외광고 캠페인은 서울 시내 버스정류장,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 명동·상암·용산 등 9개관의 터치스크린과 청담·왕십리·여의도 등 24개 상영관 내의 스크린X 광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터치스크린 광고는 인터랙티브 형태로 음식이 점차 커지면서 모니터를 꽉 채울 때, 터치하면 '활~'하는 사운드와 함께 활명수 병에서 기포가 올라오며 천사링 형태로 생성되는 것을 보여준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매번 신선한 광고로 주목을 받아온 활명수는 앞으로도 우리 제품만이 가진 매력을 표현할 수 있는 재미있고 유니크한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