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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엘러간은 최근 배우 오윤아씨를 프리미엄 볼륨 필러 `쥬비덤` 라인의 모델로 선정했다.
오윤아는 지난 6월 광고촬영을 시작으로 쥬비덤 라인의 새로운 뮤즈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쥬비덤은 평평하고 꺼진 얼굴에 일시적으로 자연스러운 볼륨을 채워주는 필러로, 미국, 프랑스, 일본에서 특허받은 기술로 견고하게 설계돼 팔자주름, 이마, 볼의 꺼진 부분에 효과적이다.
특히 연구에 따르면 1회 시술로 최장 18개월까지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한국엘러간 크리쉬나 사이 전무는 "오윤아의 건강하고 밝은 얼굴이 쥬비덤의 이미지에 적합하고, 젊어지는 필러 고객들의 연령대에 맞춰 쥬비덤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