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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여섯 번째 이순남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일곱 번째 권오흠 신한카드 부사장. |
이대목동병원은 5일 입원 환아들을 위해 소아과 병동에 ‘아름인 도서관’을 설치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아름인 도서관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 재단이 주관하고, 신한카드에서 후원하는 ‘아름인 도서관’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아름인 도서관은 신한카드와 (사)아이들과 미래가 교육격차 해소와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병원 도서관은 소아과병동 일부를 리모델링했고 1100여권의 아동·청소년 권장도서들이 비치됐다.
이날 현판식에는 이순남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유권 이대목동병원장을 비롯해 신한카드 권오흠 부사장, 황운섭 강남본부장 등이 참석해 도서관 개관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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