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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태진씨가 출산을 앞두고 있는 아내를 위해 음식물쓰레기 분쇄기인 싱크탱크 디스포저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싱크탱크 디스포저는 개그맨 권영찬씨가 모델을 맡고 있으며 환경부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현재까지 주부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환경부는 그동안 금지됐던 주방용 오물분쇄기(디스포저·disposer)를 일부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말부터 전면 허용할 계획을 검토 중에 있다.
싱크탱크 디스포저 관계자는 “이 제품은 싱크대 일체형 주방용 오물분쇄기(디스포저, Disposer)로 음식물 찌꺼기 고형물 기준 80% 이상 회수 또는 소멸, 20% 미만 배출되는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며 “디스포저 제품 구입시 환경부 인증 마크를 꼭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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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일체형 디스포저 인증시험은 환경부에서 지정한 6개 공인시험기관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이 시험을 통과하면 환경부가 판매와 사용을 허가하게 된다.
이어 그는 “2012년 7월부터 지자체 부분적으로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실시에 따른 사용자 요금부과와 올해 7월 1일부로는 전국 지자체 별로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만큼 주부들의 걱정이 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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