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료원(원장 조승연)과 인천중구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김철중)는 최근 의료원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존 자살유형 및 원인 분석과 위기 개입, 사례 관리 서비스 등을 공유해서 인천 시민 의 정신보건 향상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지난 5월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인천 지역의 경우 인구 10만명 당 자살자가 32.8명으로 특별·광역시 중 최다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