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네릭 개발 '주춤'…특허만료 의약품 '감소'
식약처, 상반기 개발동향 분석…전년대비 27% 줄어
[ 2013년 08월 09일 10시 58분 ]

 

 

특허만료 오리지널 의약품이 감소됨에 따라 국내 제약사의 제네릭 의약품 개발 움직임 역시 둔화되는 모습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9일 '2013년 상반기 제네릭의약품 개발동향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제네릭 개발을 위한 생동성 시험은 7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8건에 비해 27% 감소했다.


연도별 상반기 생동성 시험계획 승인 건수를 보면 2010년 176건, 2011년 114건, 2012년 108건, 2013년 79건 등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나타냈다.


성분별 건수는 고지혈증치료제 '로수바스타틴칼슘'이 1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치매치료제 '리바스티그민' 6건, 소화성궤양치료제 '구연산비스마스칼륨/라니티딘염산염/수크랄페이트'·정신분열·우울증치료제 '아리피프라졸'이 각각 5건으로 뒤를 이었다.

 

고지혈증 및 고혈압치료제 등 심혈관계 의약품의 경우 올해 상반기 25건(31.6%)이 승인돼 지난해 상반기(43건)에 비해 줄었다.

 

치매, 불안 및 우울장애, 과잉행동장애 치료제 등 신경계 의약품은 고령화 및 스트레스 증가에 따라 24건(30.4%)이 승인됐으며 지난해 상반기(20건)에 비해 개발이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위ㆍ십이지장궤양 치료제 등 소화계 의약품은 13건(16.5%)이 승인, 지난해(14건)에 이어 꾸준한 모습을 보였다.

이정환기자 junghwans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고혈압 제네릭 시판 허가에 고심하는 조아제약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