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0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충기 한양대의료원장 "신바람 나는 일터"
8일 이·취임식, "병원 자율경영체제 안착" 당부
[ 2013년 08월 09일 11시 45분 ]

제4대 한양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으로 영상의학과 박충기 교수[사진]가 취임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은 8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제 3, 4대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박성수 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았음에도 교직원들의 협조로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면서 “이제 평범한 한 명의 구성원으로 돌아가지만 한양대의료원 발전을 위한 응원과 지지에 그 누구보다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바통을 이어받게 된 박충기 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새로운 조직문화 창출을 내세웠다.

 

그는 “서로 아끼고 존중하는 즐거운 조직문화를 창출해 신바람 나는 일터를 만들어 보겠다”면서 “항상 교직원 말에 귀 기울여 소통할 것이며 지식보다 지혜가 많은 경영자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어 “아무리 좋은 계획과 결심이 있다 할지라도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구성원 모두가 합심해 환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언제든지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 만들자”고 독려했다.

 

서울-구리병원 자율경영체제가 시작단계인 만큼 경영 안정화에 대한 당부도 이어졌다.

 

한양대 임덕호 총장은 “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각 병원의 자율경영체제를 안착시키고 경영지원실을 적극 활용해 의료원을 위해 힘써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제4대 한양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충기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