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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헬스케어는 최근 미국임상화학회에 참가, "더 스마트하고 더 빠른 검사(Test smarter. Run faster)"를 주제로 진단검사실 업무효율을 높이는 최신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학술대회 동안 부스를 운영한 지멘스 헬스케어는 중앙 검사실, 미생물 검사실, 분자 검사실, 응급실 및 중환자실 등 다양한 임상 환경을 시각적으로 재창조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중/소규모 검사실용으로 특화시킨 자동화 시스템 벌사셀 X3 솔루션(VersaCell® X3 Solution)을 공개했으며, 응급실 및 중환자실 관리용 검사 솔루션, 요분석 및 당뇨병 진단기기 등을 전시했다.
지멘스 헬스케어 진단사업부 마이클 라이트만 CEO는 "오랜 기간 쌓아온 과학적, 기술적, 비즈니스 감각을 최대한 활용해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체외진단검사분야 최대 전시회인 미국임상화학회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