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양약품 용인공장이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의약부외품 외국제조업자’로 인정 받아 일본시장에 의약부외품을 수출하게 됐다.
일양약품은 이번 인정취득에 따라 우선 3~5개 의약부외품을 개발·생산하고 일본 전역의 대형마트, 편의점, 약국체인 등 유통망이 확보 된 유수의 회사를 통해 9월에 제품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 현지공장을 통해 내수시장 매출 및 점유율을 확대 해왔던 것에 이어 이번 일본 진출에 이르기까지 다각화한 수출 판로로 해외시장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