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5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웅, '보톡스' 영광 재현 나서
11월 바이오시밀러 출시 예정…적응증 추가 임상 中
[ 2013년 08월 16일 11시 34분 ]

대웅제약이 과거 150억 매출의 ‘보톡스’ 영광 재현에 나선다. 오는 11월 보톡스 바이오시밀러인 ‘DWP450’ 제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보톡스는 앨러간社의 세계적인 미간주름 개선 효과 제품으로 국내에서도 메디톡스의 메디톡신과 함께 관련 시장 대표 품목이 돼온 품목이다.

 

앞서 대웅은 1980년대부터 지난 2008년까지 보톡스 도입 판매를 해오며 블록버스터 신화를 이어온 바 있다.

 

하지만 2009년부터 앨러간이 대웅의 보톡스 판권을 회수하면서 대웅은 이 제품 판매를 중단했었다.

 

이후 보톡스와 같은 제품을 개발키로 하고, 지난해 5월 DWP450의 미간주름 개선 및 안전성 평가를 위한 임상 1·3상에 들어가면서 오리지널 보톡스에 정면 승부수를 던졌다.

 

이후 지난 14일에는 ‘뇌졸중 후 상지 근육경직’ 치료가 필요한 성인을 대상으로 DWP450의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를 위해 임상 3상에도 돌입, 적응증 추가를 위해 매진하고 있는 상태다.

 

이와 관련, 회사 관계자는 “보톡스와 같은 제품을 개발해왔다. 최근에는 적응증 추가를 위한 임상 3상에도 돌입했다”며 “기존 보톡스와 같은 적응증으로는 임상 완료 후, 오는 11월 출시 계획을 세우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대웅제약, 업계 최고 신용평가등급 획득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