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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병원 경기지역암센터(센터장 전미선 교수)와 경기도는 9월 10일 오전 10시 아주대병원 별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2013 경기지역암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암환자를 직·간접적으로 대면하는 사람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암의 시작에서 마지막에 이르는 방대한 정보가 공개된다.
이날 심포지엄은 1부에서 ‘암 예방’을 주제로 △건강검진 중요성(아주대병원 가정의학과 이득주 교수) △경기도 검진현황 및 개선방안(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 건강관리부 이천구 차장) △검진 우수사례 소개(구리시 보건소 이복자 지역보건담당) 강의로 진행된다.
2부에서는 ‘암의 치료와 관리’를 주제로 △유전성 유방암에 대한 이해(아주대병원 외과 김구상 교수) △암 생존자 관리(국립암센터 암정책지원과 박종혁 과장) 강의가 이어진다.
3부에서는 ‘암과 완화의료’를 주제로 △암 통합 지지서비스(아주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전미선 교수), 암환자와 가족의 사회․심리적 지지(모현센터의원 손영순 까리따스) 강의가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