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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피부과 개원의사가 “피부에 돈 들이지 마라”는 폭탄 발언을 해 눈길을 끈다.
SBS ‘자기야-백년손님’을 통해 국민사위로 스타덤에 오른 피부과의사 함익병 원장(함익병 앤 에스더 클리닉) [사진]이 이번에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피부에 돈 들이지 말라는 소신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함익병 원장은 장모뿐 아니라 병원 환자에게도 할 말 다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그는 ‘힐링캠프’에 출연해서도 피부과 의사로서 소신발언을 해 화제를 모을 예정이다.
함 원장은 일반적으로 피부에 투자를 할수록 피부가 좋아진다는 상식과 달리 "피부에 돈 들이지 마라"고 폭탄발언을 해 출연자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그는 “피부 관리를 위해서는 동창회를 나가야 한다” 등의 엉뚱 발언으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함 원장은 돈 들이지 않고 피부를 관리하는 비법과 여드름에 관한 모든 정보, 우리가 평소 잘못 알고 있었던 피부에 대한 진실들을 낱낱이 공개한다.
또한 이날 함 원장은 “원래 꿈이 의사가 아니라 정치인이었다”면서 “청와대에 직접 정치안을 올리기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외에도 그는 “내 인생의 목표는 오로지 돈이다”라는 일념 하나로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의사가 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인생스토리도 모두 털어놓았다.
함익병 원장의 방송은 오늘(19일) 저녁 11시 1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