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메디병원(강서구 내발산동)이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인 JCI의 재인증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미즈메디병원은 최근 JCI 인증을 위해 Kick-Off 미팅을 갖고 재인증 결의를 다짐했다.
미즈메디병원은 내년 3월 2015년 재평가를 위한 TFT를 구성할 예정이며, 1차 인증 평가 결과를 분석한 중점 개선 과제를 우선으로 준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