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0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아산병원-파렉셀, 이달 26일 신약개발 심포지엄
글로벌 임상연구 및 국내 개발 신약의 해외진출 활성화 논의
[ 2013년 08월 21일 18시 20분 ]

서울아산병원(원장 박성욱)은 8월 26일 병원 동관 6층 소강당에서 '국내 개발 신약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주제로 세계적인 임상시험수탁기관 파렉셀(PAREXEL)과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김청수 아산생명과학연구원장과 신상구 국가임상시험사업단장을 비롯 국내 제약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임상연구의 최근 경향을 살피고 국내 개발 신약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논의한다.


행사 1부에서는 ▲초기 임상 신약 개발의 최근 동향(파렉셀 사이브랜드 프리토리우스 박사) ▲글로벌 신약 개발에 필요한 전임상 자료 해석(서울아산병원 병리과 손우찬 교수) ▲신약후보 물질 특성의 조기 파악(서울아산병원 임상약리학과 임형석 교수) ▲개념 증명(PoC) 임상시험 사례'(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김규표 교수)가 소개된다.

 

2부는 ▲암 임상시험의 현황 및 방향(파렉셀 데니스 밀러 박사)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한 동양인 데이터 활용 전략(파렉셀 스텐포드 지 박사) 등의 발표로 진행된다.


이어 서울아산병원 손우찬 교수와 김규표 교수, 파렉셀의 사이브랜드 프리토리우스 박사와 스텐포드 지 박사, 유한양행 남수연 상무, 한미약품 손지웅 부사장이 참여하는 채널토의도 예정돼 있다.


서울아산병원 관계자는 "파렉셀과는 지난 2012년 아시아 최초로 임상1상 시험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며 "국내 개발 신약의 美 FDA 임상시험 승인을 지원함에 따라 국내 신약이 해외 진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고 피력했다.

이정환기자 junghwans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