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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대표 모진)은 8월 29일 천안 휴러클 리조트에서 ‘요거트와 프로바이오틱스’를 주제로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서울대학교 지근억 교수, 삼성서울병원 장동경 교수, 경희대학교 정대균 교수 외에도 세계 제1의 유산균 전문회사 크리스챤한센의 부사장인 에릭요한센(Eric Johansen) 박사와, 데이비드 차이( David Cai) 박사 등이 연자로 나선다.
서울대학교 지근억 교수는 ‘비피도박테리아균의 유익 효과와 산업화’, 삼성서울병원 장동경 교수는 ‘프로바이오틱스의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한 임상효과’ 등에 대해 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풀무원 다논 윤미영 마케팅 상무는 “국제심포지엄 개최를 통해 요거트의 과학적 기능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며 “특히 장(腸) 건강을 위한 요거트 섭취의 중요성이 고취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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