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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부문 선도기업 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가 CT 영상 기술의 새 시대를 이끌 지식기반 반복재구성 기술(IMR)을 국내 영상의학 전문의들에게 선보인다.
필립스는 오는 31일 오전 9시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필립스 CT 이노베이션 심포지엄(Philips CT Innovation Symposium)’을 개최한다.
전국 영상의학 전문의 100여명의 참석이 예정된 이번 행사는 새로운 임상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대한 임상 경험, 필립스 CT의 현재와 미래 전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복부 영상(Abdominal Imaging) △필립스 CT기술(Philips CT Technology) △심장 및 흉부 영상(Cardiac/Chest Imaging) 등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김명진(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이정민(서울대학교병원), 구현우(서울아산병원) 교수가 각 세션의 좌장으로 참여한다.
특히 내년 공식 출시를 앞두고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필립스의 혁신 솔루션 IMR의 베타테스트에 참여한 국내외 의료진들이 다양한 부위에서의 임상 결과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필립스는 지난 2013 국제 CT 심포지엄에서 방사선량을 혁신적으로 줄이면서 고품질의 영상을 매우 빠른 속도로 구현해냈다.
복부뿐만 아니라 신경두경부 및 심장혈관 촬영에까지 적용 가능한 새로운 지식기반 반복재구성 기술인 IMR을 발표한 바 있다.
이 외에도 필립스 CT의 최신 기술 및 가까운 미래에 적용될 새로운 기술과 기능의 연구 개발 방향에 대해 발표하는 세션이 준비됐다.
김태영 대표이사는 “필립스는 질병의 진단 및 치료에 있어 중심이 된 진단영상의학 분야에 의미 있는 혁신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필립스 CT는 지난 2012년 엠디 바이라인(MD Buyline)에서 영상의학 전문의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2012년도 2,3,4분기 연속으로 1위에 랭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