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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이 무릎 연골 조직 손상부위 재생을 위한 제품인 ‘아티필름(ARTI FILM)’의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회사는 3일 써지텍코리아와 공동 프로모션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판매 경로를 전면 확대키로 했다.
아티필름은 미세골절술 과정 중, 무릎 관절 손상 조직 부위에 부착해 이를 재생, 개선시키기 위한 필름형 수술 보조제품이다.
이러한 특장점으로 아티필름은 특허청 기술대상인 ‘세종대왕상’과 지경부 ‘으뜸기술상 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그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아울러 올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신의료기술’로도 선정돼 연골 치료를 위한 차세대 의료 제품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이와 관련,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관절염 연골 재생 시장에서 판매 저변을 크게 확대해, 아티필름 시장 점유율 증가를 가속화 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