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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가을, 결혼식 소식이 많이 들리는 계절이다.
예비신부라면 결혼식 당일, 누구보다 이쁜 모습을 보이고자 한다면 지금부터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고 피부관리 전문기업 본 에스티스 한도숙 대표는 전한다.
특히 결혼 전 웨딩드레스를 맞추며 리허설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몸매와 피부 관리에 많은 관심을 갖기 마련이다.
예비신부들은 피부 탄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근력 운동과 함께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면서 건강한 효소 성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집이나 피부전문 관리샵에서 1주일에 최소 1회 정도 전문 관리를 받는 것이 좋다는 설명이다.
한도숙 대표는 "건강한 피부를 가진 신부가 되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다이어트를 진행하며 관리를 통해 여드름, 피부 트러블, 기미, 주근깨 등에 대해서 올바르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본 에스티스는 결혼을 위한 피부관리 프로그램 중 하나로 한원장의 24년 노하우가 묻어 있는 총 11단계의 파이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이지수 예비부부와 개그맨 최형만 부부 등이 피부관리를 받았으며, 많은 한류 스타들이 본 에스티스에서 관리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