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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병원은 오는 25일 오후 2시 병원 대강당에서 ‘통증의 날 캠페인 및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통증의 날 캠페인’은 대한통증학회가 주최하며, 환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통증질환과 적절한 치료법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알리는 공공캠페인이다.
건강강좌는 마취통증의학과 구길회 교수의 ‘대상포진 신경통 치료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란 주제의 강연과 신화용 교수의 ‘척추질환에서의 비수술적 통증치료’에 대한 설명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중앙대병원 진료협력팀(02-6299-2219)으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