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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회장 윤해영)가 5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진행한 ‘2013 추계 학술세미나’가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요양병원 임직원은 물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평가인증원 등 유관기관에서도 대거 참석, 역대 가장 성공적인 행사라는 평을 받았다.
‘노인의료 질 향상을 위한 진료와 올바른 평가정책의 모색’이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는 패널들의 열띤 토론과 함께 분과로 나눠 정보를 공유했다.
윤해영 회장은 “높아진 위상에 걸맞게 노인의료 관련 학술활동 선도는 물론 국민에게 봉사하는 의료단체가 될 것”이라며 “차기 세미나에서는 더욱 발전한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국민에게 봉사하는 노인의료 실천’이라는 사업목표에 걸맞게 오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2013 노인의 날 자선콘서트’를, 11월 중에는 해외의료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