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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벤처기업 케이메디팜은 혈관신생 억제에 의한 내장지방 감소 효과가 탁월한 '닥터 안지오 1000'을 대학병원 및 개원가에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닥터 안지오 1000'은 혈관신생 분야에 특화된 기술을 가진 바이오 벤처기업인 안지오랩이 10여 년 간의 연구 끝에 세상에 선보인 제품이다.
주요장기를 둘러싸고 있는 내장지방은 혈액 속으로 유리지방산을 분비시켜 고혈압, 당뇨병 등 여러가지 대사성 질환을 일으키는데 이 제품은 내장지방 감소를 통해 병용치료에 도움을 준다.
특히 레몬밤추출물혼합분말, 상엽, 인진쑥에서 추출한 혼합물에 필수미량 원소 등을 추가, 흡수도를 높였다. 연세의료원, 인제대 백병원, CNU클리닉에서 인체 시험을 통해 부작용 여부도 확인했다.
회사 관계자는 "암, 동맥경화, 류마티스관절염 등 다양한 혈관신생관련 질환,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내장지방 감소에 따른 대사증후군에 적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