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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치료제로 유명한 바이오업체 A사가 지난 3일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A바이오는 前 경영진의 비리혐의와 주가조작 혐의로 지분을 보유한 S신문사와 함께 압수수색을 당했다.
검찰은 A바이오 이전 대표가 올초 100억원 가량의 회사 자금을 횡령하고,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포착하고 이와 같은 수색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남에 위치한 A사는 지난 2009년 이후 회사 이름을 바꾸고 새로운 사업에 진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