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결핵협회와 부산광역시교육청은 9월9일 부산광역시교육청에서 결핵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은 총 11명이며, 1인당 100만원씩 총 1100만원의 '학생 행복나눔 장학금'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