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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병원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3년 부산 국제 의료관광 컨벤션’에 참가해 해외환자 유치 활동에 나섰다.
이번 컨벤션에서 부민병원은 부스 전시, 홍보 및 바이어 상담 등을 진행했으며 의료관광 패키지 상품과 서울-부산 의료 네트워크를 소개하고 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팸투어도 실시했다.[사진]
현재 병원에서는 의료관광을 위해 담당 코디네이터와 러시아 의사 등으로 구성된 국제진료센터 및 국제협력팀을 운영 중이다.
또한 다국어 통역서비스와 해외교포 및 외국인 대상 맞춤 건강검진 프로그램은 물론 비자, 숙박 검진, 픽업서비스 등도 제공하고 있다.
부민병원 측은 “오는 2015년 해외환자 특화진료를 위한 해운대병원을 개원할 예정”이라며 “외국인 전용 병동과 게스트룸 등을 마련해 의료관광과 함께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