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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호철)은 12일 오후 5시 병원 본관에서 ‘서울경찰악대와 함께하는 행복드림콘서트’를 개최했다.[사진]
이번 콘서트에는 병원 임직원 및 150여 명의 환자와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공연은 서울경찰악대 20명의 오케스트라 연주로 시작해 강북삼성병원 간호사들의 댄스 무대, 가수 해와달의 포크송으로 이어졌다.
또한 산부인과 김계현 교수는 셀린 디온의 ‘My Heart Will Go On'을 열창해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사물놀이 공연을 펼쳐 즐거운 추석 명절을 기원했다.
강북삼성병원 신호철 원장은 “환자의 쾌유를 기원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즐거운 문화 공연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