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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와 한미약품(회장 임성기)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한미자랑스런의사상' 수상이 올해로 6회째를 맞은 가운데 10월 18일까지 후보자 공모가 마감된다.
한미자랑스런의사상은 의학․의술 및 보건의료정책의 발전과 인류복지증진에 공헌한 의사 회원 또는 단체를 선정, 시상함으로써 수상자를 격려하기 위해 2008년 의협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대한의사협회와 한미약품(주)이 공동으로 제정했다.
한미자랑스런의사상은 매년 보건의료정책부문, 학술부문, 봉사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올해는 해당 부문을 망라하여 학술, 의료봉사, 보건의료정책 등 인류복지증진에 탁월한 공헌을 한 의사회원 또는 의사단체에게 상패와 부상된다.
응모자격은 대한의사협회 회원으로서 국민건강증진 및 보건의료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공헌도가 높고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의사회원 및 의사면허 소지자가 대표인 단체이다.
한편, 올해 시상식은 12월 19일 오후 6시, 63시티 3층 주니퍼룸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1억원(세액포함)과 상패가 수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