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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타메디칼이 ‘리포소닉’ 시술 홍보에 체형지수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26일 솔타메디칼 관계자는 “현대인이 추구하는 다이어트의 성공 여부는 이제 비만지수보다 체형지수에 달려있다”며 “체형지수 관리로 건강뿐만 아니라 몸매까지 스마트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성인 여성들 사이에서는 ‘다이어트는 곧 생활’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삶다족’(삶이 다이어트), ‘매다족’(매일 다이어트)라는 신조어가 탄생할 정도다.
그러나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범하는 오류 중 하나는 몸무게만 줄이면 비만지수가 관리된다고 생각하는 점이다.
솔타메디칼 관계자는 “비만지수는 키와 몸무게만을 고려하고 체지방과 근육량을 고려하지 않아 건강상태를 가려낼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며 “반면에 체형지수는 허리둘레, 키, 몸무게만으로도 복부 내장지방과 건강상태를 쉽게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만약 체중이 무겁지 않아도 남보다 복부 지방이 많은 마른 비만인 사람은 배 안쪽의 내장지방으로 인해 건강에 더 치명적일 수 있다.
이와 같은 경우 1차적으로 당뇨병 · 지방간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며, 동맥경화, 고지혈증 등과 같은 2차 성인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
따라서 체형지수 측정의 주요 항목인 허리둘레를 관리하는 것은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건강 관리에 있어 필수적이다.
솔타메디칼 관계자는 “라포소닉 시술은 복부지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면서 바디 라인까지 관리할 수 있다”며 “운동, 요가, 식이요법 등을 통해서도 빼기 힘든 복부지방을 효과적으로 파괴시켜주는 최신기술”이라고 소개했다.
라포소닉 시술은 피부 조직에 탄력을 주어 바디 라인을 살려주는 효과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기존의 지방흡입술이나 지방분해 주사와 다르게 시술 후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다운타임이 짧은 점이 특징이다.
솔타메디칼 관계자는 “리포소닉 시술 후 파괴된 지방은 대사활동과 림프관을 통해 8주에서 12주 정도 사이에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된다”며 “꾸준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한다면 더욱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만큼 올바른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