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지대학교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는 수검자의 편의를 위해 '건진결과 전화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검진 후 부득이하게 내원이 어려운 타 지역 주민이나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검자들은 검진결과를 전화로 확인이 가능하다.
전화상담은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금요일 오전 등 주중 3번에 걸쳐 이뤄지고 가정의학과 전문의들이 직접 상담에 나선다.
을지대병원 관계자는 "종합건강증진센터서는 기본검진을 비롯해 테마별 정밀검진, 숙박검진 등 세분화된 건강진단 시스템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수검자들 편의를 위해 전문의들이 직접 전화상담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