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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이비티(대표 전용하)가 최근 근화제약(대표 이주형)과 비타민C 양모제, 여드름 제품, 아토피용 제품 등을 3년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아이비티는 근화제약의 판매조직을 통해 전국 병원 및 약국에 신물질 '비타브리드C'를 활용한 여러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공급할 방침이다.
현대는 세계 최초로 순수 비타민C를 12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피부 깊숙히 공급하는 첨단 바이오 신물질 비타브리드C를 활용한 양모제 '헤어2:8'을 출시한 바 있다.
'헤어2:8'은 공개 효능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과 양모효과가 입증돼, 탈모 증상을 가진 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회사는 조만간 안전성과 효능이 입증된 순수 비타민C 여드름용 제품과 아토피 치료제도 출시할 예정이다.
전용하 현대아이비티 대표는 "비타민C를 이용해 피부질환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제품을 통해 최근 각광받고 있는 코스메슈티컬 시장(화장품과 의약품을 결합한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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