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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도스(대표 박수준)가 고혈압 치료제 `임프리다`[사진]를 10월 1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임프리다는 발사르탄(ARB)과 암로디핀(CCB)의 복합제로서 오리지널을 보유한 노바티스의 기술력으로 `엑스포지`와 같은 제조공장에서 생산됐다는 것이 특징이다.
동일한 제형과 품질을 가지고 있어 그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됐다. 특히 임프리다는 노바티스 오리지널 의약품과 산도스 제네릭 의약품의 첫 협약 프로젝트를 통해 출시된 제품으로, 한국산도스의 기업정신 핵심이 된 'Global EP(Extended Portfolio)' 실천으로 환자들의 편익과 전문의료진의 의약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국산도스 박수준 대표는 "노바티스와 산도스 간 협력 프로젝트의 첫 의약품으로 임프리다를 출시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한국산도스는 더욱 다양한 고품질의 의약품을 적시에 도입, 환자들에게 혜택이 주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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